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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 Tool/Unreal Engine

1인 창작자가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만든 비결: 언리얼 엔진 파이프라인

by Arttacker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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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인원이 영화 상영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비결을 알려주는 귀한 세션이었어요.

 

1인 창작자를 위한 언리얼 엔진 애니메이션 제작 가이드 🎬 지루스튜디오 정영국 대표가 들려주는 언리얼 엔진 파이프라인 구축 노하우, 시행착오, 그리고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 성공기!

 

1인 창작자로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상영까지 성공한 사례가 있다고 해요! 주인공은 바로 지루스튜디오의 정영국 대표님인데요. "혼자서 어떻게 가능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렌더링에만 몇 년씩 걸린다는 말에 엄두도 못 냈었거든요. 하지만 언리얼 엔진의 강력한 기능 덕분에 이 모든 게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정영국 대표님이 공유해주신 언리얼 엔진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과 유용한 팁들을 자세히 알아볼게요. 😊

소규모 스튜디오의 희망을 보여준 세션

언리얼 엔진, 제작 파이프라인에 왜 도입했을까? 🤔

정영국 대표는 배경, 촬영 세트, 라이팅, 렌더링, 편집 작업을 주로 언리얼 엔진으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의 **시퀀서(Sequencer)와 무비 렌더 큐(Movie Render Queue)** 덕분에 70분 분량의 24fps 애니메이션을 단 한 달 22일 만에 렌더링할 수 있었다고 해요. 다른 렌더러로 작업했다면 3년 10개월이나 걸렸을 작업인데 말이죠. 이런 놀라운 렌더링 속도가 1인 창작자가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였습니다.

💡 렌더링 속도의 비밀!
언리얼 엔진은 **실시간 렌더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며 작업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1인 창작자를 위한 제작 파이프라인과 유용한 팁 🚀

정영국 대표는 파이프라인의 시작 단계인 **프리비즈(Previs)**부터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하나의 시퀀스로 제작하면, 리소스 재활용과 빠른 반복 작업이 가능해져 카메라 워크와 같은 작업의 자유도가 높아진다고 해요.

퀄리티를 높이는 카메라와 라이팅 활용법

전문가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라이팅 작업도 언리얼 엔진의 기능 덕분에 훨씬 쉬워졌어요. 특히 **루멘(Lumen)** 기능을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괜찮은 퀄리티의 라이팅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라이팅 시에는 머터리얼에 노드를 추가해서 **아티팩트(Artifact)를 숨기는 효과**를 활용하는 팁도 공유해주셨어요.

알아두면 좋은 주의점과 팁

  • 파이프라인의 사전 준비: 제작 파이프라인을 위한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중간에 스켈레톤(Skeleton)을 변경하는 것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거든요.
  • DCC 툴 통합: 마야나 블렌더 같은 DCC 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언리얼 엔진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애니메이션 퀄리티 보완: 1인 제작자가 리깅이나 모션 캡처를 직접 할 경우 퀄리티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믹사모(Mixamo)나 AI 리타겟팅을 활용하면 퀄리티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동물 리깅의 어려움: 언리얼 엔진은 바이페드(Biped) 위주의 시스템이라 동물처럼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 리깅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컨트롤 리그(Control Rig)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니 참고해 보세요!
⚠️ 주의하세요!
정영국 대표는 현재의 작업 수준에 도달하는 데 **1년** 정도의 학습 기간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전체를 먼저 러프하게 설계하고 디테을을 더해가며 퀄리티를 올리는 작업 방식을 택했다고 합니다.

언리얼 엔진, 지금 당장 도입해야 하는 이유 📝

정영국 대표의 사례는 1인 창작자도 언리얼 엔진의 기술을 잘 활용하면 대규모 프로젝트 못지않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특히, 압도적인 렌더링 속도는 작업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해 비선형적인 스토리 설계 등 창의적인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DCC 툴과 언리얼 엔진의 통합은 앞으로도 더욱 중요해질 테니, 미리 준비해두면 좋겠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1인 애니메이션 제작 성공 핵심

✨ 핵심 기술: 언리얼 엔진의 실시간 렌더링 기능.
⏱️ 작업 효율: 렌더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창작에 집중.
🧮 파이프라인 구성:
프리비즈 → 시퀀서/무비 렌더 큐 → 렌더링/편집 (언리얼 엔진 기반)
👩‍💻 유용한 팁: 믹사모/AI 리타겟팅, 머터리얼 노드를 활용한 라이팅 효과.

자주 묻는 질문 ❓

Q: 언리얼 엔진으로 애니메이션 렌더링 시 얼마나 시간이 절약되나요?
A: 지루스튜디오의 사례를 보면, 70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을 기존 렌더러로 작업했을 때 3년 10개월 걸릴 렌더링을 언리얼 엔진으로는 단 1개월 22일 만에 완료했다고 합니다.
Q: 1인 제작자가 애니메이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정영국 대표는 리깅이나 모션 캡처에 제한이 있을 경우, 믹사모나 AI 리타겟팅 기술을 활용해 퀄리티를 보완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Q: 언리얼 엔진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파이프라인의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며, 비선형적인 스토리 설계와 DCC 툴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Q: 언리얼 엔진의 '루멘(Lumen)' 기능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루멘은 실시간으로 괜찮은 퀄리티의 라이팅을 처리해주는 기능으로,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라이팅 작업을 보다 쉽게 만들어줍니다.
Q: 언리얼 엔진의 활용 수준에 도달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A: 정영국 대표의 경우,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기까지 약 1년 정도의 기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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